패션
질 샌더 x 푸마 협업 컬렉션 발매
파트너십 최초의 어패럴 라인과 함께
질 샌더(Jil Sander)와 푸마(Puma)가 26 가을, 겨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1998년 시작된 두 브랜드의 파트너십을 최초로 의류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시모네 벨로티(Simone Bellotti)는 푸마의 ‘T7’ 트랙수트와 ‘스피드캣’, ‘스웨이드’를 질 샌더의 절제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했다. ‘T7’ 트랙수트는 독점 개발한 울 소재를 사용해 박시한 재킷과 테이퍼드 팬츠로 완성했다. 전용 네이비 컬러에 두 브랜드의 이름을 담은 라벨을 더했으며, 화이트 컬러의 박시한 롱 슬리브도 함께 선보인다.
풋웨어는 가죽 소재와 간결한 디테일에 초점을 맞췄다. ‘스피드캣’은 두 브랜드의 초기 협업 아카이브 디자인을 바탕으로 가죽 힐 디테일과 전체 가죽 안감을 적용했으며, 올 블랙과 올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스웨이드’는 프리미엄 가죽에 정제된 아웃솔과 신발 끈을 감춘 히든 레이스 구조를 더해 화이트 단일 컬러로 선보인다. 컬렉션은 질 샌더와 푸마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오프라인 매장 중에서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질 샌더 스토어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