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ʻ2026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공개

자, 드가자
ʻ2026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이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장범준, 엔플라잉, 강산에가 새롭게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최종 라인업에서는 해외 아티스트들의 합류가 두드러지는데, 영국 밴드 더 리버틴스(THE LIBERTINES)와 대만 밴드 엘리펀트 짐(Elephant Gym), 일본 밴드 럭라이프(LUCKLIFE)와 아이나 디 엔드(AiNA THE END), 영국 싱어송라이터 헨리 무디(Henry Moodie), 일본 하드코어 밴드 하나비(HANABIE.)까지 대거 참여를 확정했다. 국내 인디 신을 대표하는 브로콜리너마저와 세이수미, 아도이, 신인류를 비롯해 이디오테잎, 권진아, 정수민 등도 새롭게 합류하며 라인업의 폭을 넓혔다. 헤비메탈부터 인디 록, 싱어송라이터, 아이돌 밴드까지 장르를 아우르는 이번 최종 라인업은 ʻ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역대 최대 규모로 꼽힐 만큼 풍성한 구성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