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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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은 총 6가지

세이코(Seiko)가 창립 145주년을 기념해 일본 전통 색상인 ‘에도 퍼플’에서 영감을 받은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도쿄의 역사와 문화적 유산을 상징하는 에도 퍼플을 중심으로 골드 디테일을 더해 전통과 현대적인 워치메이킹을 조화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 프로스펙스, 아스트론, 프레사지, 세이코 5 스포츠, 세이코 셀렉션 등 주요 라인업 총 6종으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퍼플 컬러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모델별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특히 프레사지 칵테일 타임은 ‘에도 퍼플’ 칵테일에서 영감을 받은 퍼플 다이얼을 적용했으며, 세이코 셀렉션 ‘로토콜’ 디지털은 1982년 출시된 디지털 워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모든 모델의 케이스백에는 ‘LIMITED EDITION’ 각인이 새겨져 특별함을 더했다. 세이코 창립 145주년 기념 컬렉션은 오는 10월부터 세이코 부티크(seikowatches.com) 및 일부 공식 판매처를 통해 전 세계에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