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VUITTON
LOUIS VUITTON
LOUIS VUITTON
LOUIS VUITTON

LOUIS VUITTON

하나의 백, 무한한 페르소나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새로운 크리에이션, 멀티패스 백. 무한에 가까운 페르소나를 담아내는 제품으로, 우아함과 실용성을 결합한 간결하고 정제된 실루엣이 특징인 슬라우치 백이다.

아비뇽에서 열린 26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처음 공개된 멀티패스는 쁘띠뜨 말과 사이드 트렁크 등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잇는 새로운 시그니처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과 브레이디드 체인, 짧은 핸들은 모두 탈착 가능해 스타일과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어깨에 메면 도회적인 무드를, 크로스보디로 착용하면 편안한 활동성을, 손이나 손목에 들면 정제된 세련미를 더한다.

LOUIS VUITTON
LOUIS VUITTON
LOUIS VUITTON
LOUIS VUITTON
LOUIS VUITTON
LOUIS VUITTON
LOUIS VUITTON
LOUIS VUITTON

LOUIS VUITTON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 버전부터 깊이 있는 블랙과 부드러운 바닐라 컬러로 선보이는 그레인 가죽 버전, 스웨이드 효과와 에피 패턴을 트롱프뢰유 기법으로 표현한 디자인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26 가을, 겨울 컬렉션에서는 기존 모델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은 미니 멀티패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루이 비통의 여행 정신을 일상적인 실루엣으로 풀어낸 멀티패스 백의 다양한 매력을 슬라이드에서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