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E

입고 듣는 500세트 한정판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을 이어온 베이프(Bape). 이번에는 박재범과 롱샷의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터스 에디션을 선보인다. 롱샷은 지난 3월 베이프 스토어 도산 오픈 현장을 찾은 데 이어 이번 협업까지 함께하며 브랜드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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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음악과 스트리트 웨어가 공유하는 자유로운 자기표현과 에너지를 하나의 패키지에 담아냈다. 전 세계 500세트 한정으로 제작됐으며, 협업 그래픽을 적용한 티셔츠와 실물 CD 앨범으로 구성됐다. 티셔츠와 앨범에는 박재범과 롱샷 멤버들을 베이프 특유의 카툰 스타일로 표현한 비주얼을 적용해 믹스테이프의 거칠고 반항적인 분위기에 유쾌함을 더했다. 실물 앨범 패키지에도 베이프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시그니처 카모 패턴을 입힌 앨범 슬리브와 CD 아트워크를 비롯해 다섯 아티스트의 카툰 캐릭터 스티커, 랜덤 셀카 포토카드 등이 함께 구성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출시에 앞서 어제는 베이프 스토어 도산에서 협업을 기념하는 ‘믹스테이프 2 스페셜 이벤트’가 열렸다. 현장을 찾은 롱샷의 모습을 위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 한편 ‘4SHOBOIZ VOL. 2: 4SHOVILLE 컬렉터스 에디션 세트’는 오는 8월 23일 베이프 스토어 도산에서 단독 출시되며, 구매자를 선정하는 래플은 지난 7월 25일 진행돼 현재는 마감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