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택견의 움직임을 담은 뉴발란스 ABZORB 2000 ‘Ik, Ek’ 캠페인
서울을 대표로 참여한 999휴머니티
서울, 런던, 상파울루, 워싱턴. 이 네 도시가 오는 7월 17일, 같은 시각 같은 신발을 풀기 위해 움직인다. 제품은 바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준비한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쇼크 드롭 ABZORB 2000. 서울을 대표하는 파트너로는 그동안 여러 차례 협업과 캠페인을 함께해온 999휴머니티(999HUMANITY)가 참여해, 서울만의 시선을 담은 캠페인을 공개했다.
캠페인의 제목은 ‘Ik, Ek’. 택견의 기합에서 이름을 가져온 이번 프로젝트는 미래적인 실루엣의 ABZORB 2000을 한국 전통 무술 택견의 움직임과 시선으로 재해석한다. ABZORB 2000은 2000년대 초반 러닝화에서 영감을 받아 맥시멀한 비즈테크 디자인으로 풀어낸 라이프스타일 러닝화로, 미래적인 실루엣과 입체적인 ABZORB 솔 유닛, 메탈릭한 디테일이 함께 어우러진다.
미래적인 디자인의 스니커즈와 한국적인 움직임이 하나의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캠페인은 전통과 미래, 서울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새로운 도시의 이미지를 완성한다.
택견 특유의 유연한 곡선과 품밟기의 리듬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캠페인 화보는 위 슬라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정 수량으로 발매되는 ABZORB 2000은 오는 17일, 뉴발란스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와 999휴머니티 온라인 스토어(999humanity.kr)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