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THE RUSH

화려했던 파티의 열기와 소란이 사라진 뒤 찾아온 적막. 모든 것이 고요해진 순간에 츠키와 하파크리스틴(Hapa Kristin)이 만났다. 츠키가 이번 화보에서 착용한 렌즈 ‘Feel the Rush Kristin’ 컬렉션은 플럼 컬러에 도트와 블랙홀 그래픽을 담아냈다. 모든 것이 끝난 뒤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눈빛만으로 시선을 붙드는 츠키의 모습.

이번 컬렉션은 중앙에서 바깥으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패턴과 섬세하게 조절된 그래픽의 농도가 어우러져 마치 깊은 공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눈빛을 연출한다. 여기에 입체적인 명암을 더해 깊이감을 살렸으며, 신비롭고 매혹적인 플럼 퀸 컬러가 선명하면서도 오묘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Feel the Rush Kristin’ 컬렉션은 직경 13.8mm의 원데이 렌즈로, 현재 하파크리스틴 온라인 스토어(hapakristin.co.kr)와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0피스 기준 2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