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마세라티, ‘그레칼레 크리스탈로’ 국내 1대 한정 출시
눈 덮인 알프스에서 영감을 받은
마세라티(Maserati)가 ‘그레칼레 크리스탈로’ 에디션을 국내 단 1대 한정 출시한다. 차량은 이탈리아 알프스 돌로미티 산맥의 봉우리, 몬테 크리스탈로에서 영감을 받았다. 마세라티의 주문 제작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한 전용 외장 컬러가 특징으로, 블루 컬러를 통해 눈 덮인 알프스의 맑고 청명한 빛을 표현했다. 여기에 은은하게 빛나는 골드 미카 입자를 더했다.
외관에는 다이아몬드 컷으로 마감한 21인치 휠과 차체 색상에 맞춘 전면 액세서리를 적용했고, 전용 배지를 부착해 본 모델의 특별함을 강조했다. 실내는 밝은 색감의 프리미엄 가죽으로 마감해 외관에서 이어지는 설산의 이미지를 담았다. 성능은 ‘그레칼레 모데나’ 모델을 기반으로 최고출력 330마력(PS), 최대토크 45.9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까지 5.3초가 소요된다.
국내에서는 오직 한 대뿐인 ‘그레칼레 크리스탈로’. 특별히 제작된 컬러와 전용 액세서리가 고유한 개성을 드러내며, 희소성과 예술적 가치를 더한다. 위 슬라이드를 넘겨 특별한 디테일을 확인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