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BERRY
BURBERRY
BURBERRY
BURBERRY
BURBERRY
BURBERRY

BURBERRY

SAME CITY, DIFFERENT RHYTHMS

버버리(Burberry)가 브랜드 앰버서더 손흥민과 브라이트(Bright)의 시선으로 로스앤젤레스의 일상을 담아낸 새로운 캠페인 ‘Same City, Different Rhythms’를 공개했다. 버버리 창립 170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시즌 주요 아우터웨어와 액세서리를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제시한다. 영상 속 두 앰버서더는 서로 다른 리듬으로 도시의 아침을 맞이하며, 퀼팅 나일론 재킷을 입고 반려견과 산책하는 손흥민과 카 코트를 착용하고 길을 나서는 브라이트가 우연히 마주치며 특별한 순간을 완성한다.

착장 제품을 통한 각자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 손흥민은 미드 렝스 헤이스팅스 트렌치코트에 체크 플로킹 디테일의 스트레이트 진을 매치했으며, 브라이트는 네이비 컬러의 울 피코트와 코듀로이 소재 데일우드 오버셔츠를 선보였다. 트렌치코트와 피코트, 체크 캐시미어 스카프 등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두 사람의 아우터웨어 룩과 캠페인 이미지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