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26 LV 스키 컬렉션 공개
환상적인 여정에 대한 기대를 담아
루이 비통(Louis Vuitton)이 새로운 LV 스키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눈 덮인 리조트부터 도시 중심에 이르기까지 공간과 시간을 두루 아우르며 그 자체로 여유로운 아프레 스키 무드를 완성했다. 여성 컬렉션은 믹스매치를 통해 알파인 룩을 연출하거나 정제된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됐으며, 캐시미어와 브러시드 실크 소재의 후디드 재킷을 비롯한 새로운 디자인도 대거 포함됐다.
가방의 경우 모노그램 펄리와 모노그램 미르, 모노그램 앙프렝뜨 프로즌 라인 위주로, 빙하의 영롱한 아름다움을 연상하는 무지갯빛 컬러가 돋보이도록 구성된 바. 모노그램 미루아 백은 새로운 레인보우 홀로그래픽으로 마감되어 레트로 퓨처리즘 미학을 담은 모습으로 탄생했다. 슈즈 라인업 역시 레더와 테크니컬 나일론 소재가 결합된 뮬과 부츠, 레더와 스웨이드 그리고 시어링이 사용된 레인저스 테리토리 앵클 부츠와 스니커즈 등 그 자체로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남성 제품군은 기술적 성능과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푸퍼 재킷과 스노보딩 후디, 리버서블 플리스 질레 등 워크웨어의 요소에 도시적인 무드를 가미한 모습. 메종의 아이코닉한 모티프는 모노그램 아가일 패턴을 통해 겨울 감성으로 재해석됐다.
디테일로는 모노그램 니들펀치 기법이나 모노그램 스노우플레이크 자카드를 적용해 소용돌이치는 눈밭을 연상하는 착시 효과를 구현했고, 겨울 모험의 짜릿함은 스노우 화이트와 어스 톤을 입은 LV 스키어 로고와 그래픽 LV 서밋 모티브에서 드러난다. 이외에도 차세대 스키 고글 ‘LV360’과 모노그램 스노우플레이크 모티프로 장식한 비니 등, 눈부신 순간들을 향한 기대로 가득찬 루이 비통의 새로운 스키 컬렉션은 바로 오늘부터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