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세이투셰 x 헤리터 첫 협업 공개
감각적인 테이블웨어의 정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이투셰(SAY TOUCHÉ)가 한국 고유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키친웨어 브랜드 헤리터(HÉRITER)와 첫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헤리터의 기능 및 구조에 세이투셰의 감각적인 컬러와 유희적인 조형을 결합해 익숙한 테이블웨어를 새로운 오브제로 확장했다. 제품군은 글라스 6종과 스테인리스 코스터 및 테이블매트 각 1종 등 총 8종으로 구성된다.
스태킹 글라스 시리즈는 헤리터의 투명한 싱글월 유리에 세이투셰의 그라디언트를 더한 제품이다. 서로 다른 높이의 머그와 글라스를 중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조합에 따라 다채로운 시각적 리듬을 연출한다. 스테인리스 테이블매트와 코스터는 얇고 유연한 스테인리스 구조에 세이투셰의 ‘두들 & 리퀴파이드 페르시안’ 그래픽을 적용해 독창적인 존재감을 더했다. 해당 컬렉션은 헤리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heriter.co.kr)와 오늘의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