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명의 아이콘이 다섯 개의 단어로 정의하는 팀버랜드
Express your Iconic Timbs In your way
제각기 다른 여정과 확고한 자기 표현을 통해 탄생한 다섯 명의 아이콘. 유행을 따르는 대신 자신만의 길을 만들고, 익숙한 방식을 답습하는 대신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온 다섯 사람. 서로 다른 분야와 서로 다른 여정을 걸어왔지만, 그들을 아이코닉(Iconic)하게 만든 것은 한결같이 자신다운 선택이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헤리티지(Heritage), 결코 타협하지 않는(Rugged) 태도, 자신의 분야를 끊임없이 다듬어온 장인정신(Craftsmanship).
이 모든 요소(Elements)는 시간을 거듭할 수록 축적되어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각자의 스타일(Style)과 자기 표현(Self-expression)을 완성한다. 그리고 그들의 발끝에는 같은 철학을 지닌 팀버랜드(Timberland)가 있다. 견고하게 만들어지고, 오래도록 살아남으며, 시간과 경험이 더해질수록 더욱 진짜(Authentic)로 거듭나는 것. ‘Beef & Broccoli’를 비롯해 시대를 넘어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만들어온 팀버랜드와 함께, 자신만의 여정(Journey)을 통해 아이콘이 된 다섯 사람을 조명한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남아있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일까. 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은 팀버랜드의 아이코닉한 6인치 워터프루프 옐로 부츠와 함께, 타임리스(Timeless)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수많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남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의 삶 속에는 영화처럼 수많은 장면이 존재하고, 그 속의 요소들은 때로는 떠나거나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만 한 사람만의 시선과 태도, 오랜 시간 반복해 온 방식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 6인치 옐로 부츠처럼, 시간이 지나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같은 것.
뻔한 길을 가기보다는 나만의 완고한(Rugged) 태도와 방식으로 조나인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길. 물론 여정을 거듭하며 흔들릴 때도 있겠지만, 그 속에서 겪는 시행착오와 내리는 모든 판단들은 자신만의 길을 만드는 초석이 된다. 누군가 개척한 길을 그대로 걷지 않고, 정해진 방식으로만 움직이지 않는 태도. 정답이 없는 춤을 추며 나아가는 조나인의 스텝에는 팀버랜드의 아이코닉한 워터프루프 필드 부츠가 함께한다.
시선에서 시작해서, 나만의 방식으로 완성해가는 것. 사진과 브랜딩으로 이름을 알려온 이코베에게 중요한 건 중요한 건 뭘 보느냐보다 어떻게 보느냐다. 같은 대상도 어디에서,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가지기 때문이다. 이코베가 정의하는 장인정신(Craft)도 마찬가지로, 디테일보다 바라보는 방식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이는 저마다 다른 시선과 스타일로 받아들여지는 팀버랜드에도 적용되며, 팀버랜드와 이코베는 이를 활용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독보적인 무언가를 만들어 왔다. 이코베의 시선과 손끝이 닿아 새로운 의미를 부여 받은 팀버랜드의 3아이 어센틱 보트슈즈처럼.
오랜 시간 곁에 남는 음악을 만드는 것. 아프로가 정의하는 자기표현(Self-expression)은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지켜가는 일이다. 누군가는 음악으로, 또 누군가는 춤으로 자신을 표현하듯, 서로 다른 자기 표현들은 결국 ‘나’를 보여주는 하나의 언어로 이어진다. 아프로가 자기 표현의 방식으로 음악을 택했던 것 역시 이와 궤를 같이 하는 바. 오랜 시간 고유한 스타일을 지켜오면서도 다양한 사람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표현하는 창구를 마련한 팀버랜드의 유로하이커 워터프루프 부츠처럼 셀 수 없는 개인들의 표현 방법들이 중심에서 만날 때, 비로소 아이콘은 탄생한다.
스스로 주목 받으려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끄는 것. 메이킴에게 아이코닉(Iconic)이란 유로하이커 로우처럼 언제, 어디에 있든 자신만의 분위기로 단번에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이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시대와 스타일에 따라 새롭게 해석되면서도 특유의 존재감을 잃지 않은 팀버랜드와 같이,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만들어가면서도 그 안에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담아왔기에 그녀의 존재감은 쉽게 대체되지 않는다.
- Editor
- GYUHUI KIM
- Photographer
- JUWAN KANG
- Videographer
- HEO HYUN
- Stylist
- PILSUNG LEE
- Hair & Make-up
- HYEJEONG YUN
- Assistant Editor
- HYUNGJU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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