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U M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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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 연준, 엘라도 방문한

미우미우(Miu Miu)가 음악을 중심으로 영감을 풀어낸 ‘바이닐 클럽(Vinyl Club)’ 팝업을 선보였다. 음악 컬렉터의 바이닐 라이브러리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를 미우미우만의 동시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이번 팝업은 편안하게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장소이자, 세련된 큐레이션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기획된 바. 이곳에서는 비율과 레이어링, 패턴이 예상치 못한 조합으로 어우러지는 반항적인 태도의 워드로브는 물론 나파 가죽과 스웨이드로 선보이는 새로운 르투르백부터 뉴발란스와 함께한 발레리나 플랫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마샬(Marshall)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헤드폰과 스피커로 구성된 리스닝 스테이션도 마련되어 보다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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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음반 컬렉션의 클래식한 진열 방식에서 영감 받아 바이닐 앨범 디스플레이를 그래픽적인 정사각형 그리드 형태로 채운 벽면은 팝업을 구성하는 시각적 요소 중 하나다. 서울뿐만 아니라 도쿄와 홍콩, 오사카, 베이징, 선전, 파리에 자리한 각 스토어 중심에 턴테이블과 커스텀 디자인 슬리브에 담긴 바이닐 레코드 역시 마찬가지. 서울 팝업의 경우 오는 18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되며, ‘바이닐 클럽’ 팝업 아이템은 이번 달 8일까지 미우미우 공식 웹사이트(miumiu.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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