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C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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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피스를 조명하다

몽클레르가 브랜드의 아카이브 피스를 새롭게 조명한 몽클레르 ‘리아이콘 2026’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1950년대 초기 산악 원정부터 1980년대까지 몽클레르의 역사 속에서 탄생한 카라코룸(Karakorum), 베로네(Verone), 히말라야(Himalaya), 팁(Tibb) 등 네 가지 디자인을 재해석했다. 또한 이번 시즌 처음으로 윈드브레이커, 티셔츠, 팬츠, 스커트 등을 포함한 레디 투 웨어 풀 룩 컬렉션으로 확장했다.

브랜드의 알파인 문화와 산악 원정의 역사를 담은 아카이브 콘텐츠도 함께 공개한다. 몽클레르와 초창기부터 협업한 산악인 리오넬 테레이(Lionel Terray)의 사진과 브랜드 초기 산악 장비를 조명하는 필름을 통해 이번 시즌의 테마인 ‘몽클레르와 함께 비범한 꿈을 품은 선구자들(Pioneers in Moncler with Extraordinary Dreams)’을 소개한다.

몽클레르가 처음으로 제작에 참여한 장편 영화 ‘비앙코(Bianco)’도 공개한다. 다니엘레 비카리(Daniele Vicari)가 감독을 맡고 알레산드로 보르기(Alessandro Borghi)가 산악인 월터 보나티(Walter Bonatti)를 연기한다. 영화에는 1954년 K2 원정을 위해 제작된 카라코룸 재킷을 재현한 모습. 이번 컬렉션은 10월 15일부터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일부 백화점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moncler.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