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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 로랑 27 봄, 여름 컬렉션 현장을 찾았던

라이즈 앤톤이 생 로랑(Saint Laurent)의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그는 최근 파리패션위크에서 열린 안토니 바카렐로의 생 로랑 27 봄, 여름 컬렉션 현장에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이전에도 생 로랑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앤디 워홀 사진전 <일상의 사물들> 현장을 직접 찾는 등 하우스와의 인연을 이어온 만큼 이번 소식은 더없이 반갑다. 한편 앤톤은 이번 발탁 소식에 “오래 전부터 좋아한 브랜드인 만큼, 앰버서더로서 함께할 기회가 주어져 기쁘고 감사하다. 무엇보다 생 로랑의 세계를 깊이 알아가면서, 저 역시 새로운 영감을 받게 될 것 같아서 더 기대된다. 앞으로 저만의 스타일로 브랜드를 잘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생 로랑과 라이즈 앤톤이 앞으로 함께 보여줄 행보를 주목해 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