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가 다시 본 리복의 아이콘, ‘프리스타일 로’ 출시
1982 아카이브의 재해석
셀린느(CELINE)와 리복(Reebok)이 만난 새로운 ‘셀린느/리복 프리스타일 로’가 출시된다. 앞서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이어 오는 9월 10일 첫선을 보이는 이번 협업은 각자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미래를 향해 움직여 온 두 브랜드의 만남에서 출발한다.
협업의 중심에는 1982년 등장한 리복의 ‘프리스타일 로’가 있다. 오랜 시간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해 온 실루엣을 셀린느의 시선으로 다시 조명하며, 파리의 거리와 미국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하나의 슈즈에 담아냈다. 과거의 디자인을 단순히 복원하기보다 지금 이 순간 다시 신을 수 있는 새로운 모습으로 이어간다는 점이 특징이다.
셀린느/리복 프리스타일 로는 하나의 스타일을 총 6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무한한 가능성(Infinite possibilities)’라는 메시지처럼 같은 실루엣 안에서도 컬러와 스타일링에 따라 서로 다른 가능성을 제안한다. 제품은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셀린느 공식 웹사이트와 더현대 서울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