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의 생기 넘치는 ‘프라다 터치 블러쉬’ 룩
요즘은 마스카라 대신 치크!
눈가를 묵직하게 덮던 마스카라를 덜어내고, 볼 전체에 화사한 혈색을 더하는 ‘노 마스카라’ 메이크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 메이크업 대신 얼굴 전체의 톤과 생기에 집중하는 이 메이크업 트렌드의 중심에는 배우 젠데이아(Zendaya)가 있다. 최근 영화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프리미어 현장에서 아이 메이크업을 생략한 채 양 볼과 관자놀이를 강렬한 레드 톤으로 물들여 독보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 그녀!

PRADA BEAUTY
이날 젠데이아의 분위기를 완성한 핵심 아이템은 프라다 뷰티(Prada Beauty)의 ‘프라다 터치 블러쉬’다. 손끝으로 스치듯 바르면 가볍게 녹아드는 크림-투-파우더 텍스처가 피부에 들뜸 없이 밀착되며 보송보송한 소프트 블러 피니시를 더한다. 특히 <오디세이> 행사에서 사용한 ‘체리’와 브라운 빛의 ‘카페’ 쉐이드는 피부 위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햇살을 듬뿍 받은 듯 입체적이고 세련된 생기를 선사한다. 답답한 아이 메이크업에서 벗어나 색다른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한 번의 터치로 선명하게 빛나는 프라다 터치 블러쉬로 나만의 립&치크 룩을 완성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