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와 루이 로페즈가 만든 가장 자유로운 컨버스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철학을 담은
컨버스(Converse)가 노아(Noah) 그리고 세계적인 프로 스케이트보더 루이 로페즈(Louie Lopez)와 함께한 협업 스니커즈 ‘컨버스 X 노아 루이 로페즈 프로 2’를 공개했다. 이번 협업의 주인공인 루이 로페즈는 노아와 오랜 시간 브랜드 철학을 공유해온 프로 스케이트보더. 그는 스케이트보드를 통해 커뮤니티와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이러한 진정성은 이번 컬렉션의 핵심 메시지에도 반영됐다. ‘컨버스 X 노아 루이 로페즈 프로 2’는 완벽한 기술보다 길이 이끄는 대로 달리며 마주하는 예측할 수 없는 순간, 그리고 크루징이 지닌 자유로운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프리미엄 풀 그레인 스웨이드 어퍼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질감과 내구성을 갖췄으며, 측면에는 펀칭 디테일의 스타 쉐브론을 더해 절제된 디자인 속에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여기에 텅 부분에는 엠보싱 노아 브랜딩을 적용해 협업 모델만의 디테일을 완성했다. 제품은 오는 7월 31일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단독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