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EGA

클래식과 우아함의 조화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이커 오메가(OMEGA)가 배우 신민아를 브랜드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공식 발표했다. 오메가는 신민아가 오랜 시간 보여준 우아한 이미지와 진정성, 뛰어난 연기력, 그리고 세대를 아우르는 영향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신민아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조지 클루니, 니콜 키드먼, 에디 레드메인, 나오미 해리스, 애런 테일러존슨, 현빈, 박보검 등 세계적인 오메가 앰버서더들과 함께하게 됐다.

앰버서더 발표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신민아는 18K 문샤인 골드 소재의 30mm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를 착용한 모습. 씨마스터 컬렉션에 속한 이 타임피스는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과 그린 선브러시 다이얼, 틴티드 래커 마감,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가 조화를 이루며 우아하면서도 눈부신 매력을 완성했다. 오메가의 사장 겸 CEO 레이날드 애슐리만은 “신민아는 뛰어난 연기력과 우아한 품격, 그리고 진정성 있는 태도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아온 배우”라며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그녀의 모습은 오메가가 추구해 온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고 전했다.

OMEGA
OMEGA
OMEGA

OME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