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x 엠프티 비헤이비어, 협업 ‘하이퍼싱크’ 발매
공주인 나에게 딱이야
아식스 스포츠스타일이 브랜드 엠프티 비헤이비어와 다시 만나 협업 ‘하이퍼싱크(HYPERSYNC)’를 선보인다. 제품은 레슬링의 강인함과 클래식 댄스의 섬세한 움직임을 조화를 이루게 한 것이 특징. 클래식 댄스 스커트와 러프 칼라에서 영감을 받아 구조와 플리츠 디테일을 기능적인 슈즈 실루엣에 접목했으며, 퍼포먼스와 예술적 표현을 동시에 구현했다. 컬러는 화이트/실버와 블랙/핑크 2가지로, 대조적인 요소의 균형과 견고한 안정감, 자유로운 움직임을 실루엣에 담아냈다.
제품의 세부 디자인을 살펴보면 댄스 스커트의 요소가 슈즈의 텅 디자인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부드러운 텍스타일 소재는 레슬링 슈즈 특유의 견고한 구조와 대비를 이루며, 측면의 아식스 스트라이프에는 클래식 댄스 의상에서 착안한 플리츠 디테일이 적용된 모습. 특히 중앙의 더블 스티치로 고정한 뒤 부채처럼 펼쳐지는 레이어드 효과가 돋보인다. 또한 텅 부분에는 셔링 기법과 새틴 소재를 사용해 클래식 댄스웨어의 우아함을 표현했으며, 내부의 신축성 있는 밴드 구조로 착용감과 편안함까지 높였다. 제품은 현재 아식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asics.co.kr) 및 아식스 홍대점, 에잇디비젼(8DIVISION), 10 꼬르소 꼬모(10 Corso Como), 비이커(BEAKER), 케이스스터디(CASESTUDY)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7만 9천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