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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한 재능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끄는 문화적 아이콘

그라프가 BTS 정국을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번 소식과 함께 공개된 캠페인에서 정국은 하우스를 상징하는 컬러 코드인 그라프 그린과 골드가 적용된 다이아몬드 파셋 배경에서 새로운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을 착용한 채로 등장했다. 새로운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은 다이아몬드의 정교하고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화이트와 옐로우, 로즈 골드 소재를 활용해 볼드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 그라프의 아이코닉한 젬스톤 역시 전반에 활용되었으며, 컬렉션을 상징하는 파셋 실루엣은 볼드한 체인 링크와 모던하고 그래픽적인 모티프로 재해석되어 네클리스와 펜던트, 브레이슬릿, 이어링, 이어커프 등의 제품군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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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라프 CEO 프랑수아 그라프는 정국에 대해 “다재다능한 재능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문화적 아이콘이다. 그라프가 럭셔리 주얼리 업게에서 새로운 도전과 경계를 넓혀가듯 그 역시 창작의 경계에서 끊임없이 도전하며 자신만의 영역과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정국 자신의 예술 세계를 위한 헌신은 이번 하우스의 새로운 캠페인에도 온전히 담겨 있으며, 우리는 그런 그를 새로운 앰버서더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힌 바. 정국 역시 “오랜 세월 동안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온 그라프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