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 유기견 돕는 플리마켓이 열린다
<허덕구>와 스트레인져가 주최하는
반려동물 전문 매체 <허덕구>와 브랜드 스트레인져(Stranger)가 공동 주최하는 특별한 유기견 기부 캠페인 플리마켓이 열린다.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태원에 위치한 카페 ‘하우스 오브 와일드’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담아 기획됐다. 뽀뽀제과, 알레서울, 고프, 포포네 등 SNS에서 주목받는 감각적인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다채로운 마켓을 선보일 예정. 견종이나 나이, 크기 제한 없이 모든 반려견의 동반 입장이 가능해 눈치 보지 않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들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아픈 유기견들의 병원 치료비로 기부되어 착한 소비의 의미를 더한다.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도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소중한 추억을 기록할 수 있는 증멍사진 촬영과 라이브 드로잉, 반려견 전용 음료인 멍푸치노를 즐길 수 있는 야외 테라스 공간 등이 운영된다. 싱그러운 5월의 마지막 주말,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나들이를 즐기며 따뜻한 사회적 나눔에 동참해 보길.
주소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08 4층 하우스 오브 와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