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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을 함께 써줄 사람을 찾습니다. 신혜선과 페라가모(Ferragamo)가 함께 써 내려가는 낭만적인 교환일기. 목적지 없이 걷고, 디지털 디톡스를 하며 나만을 위한 버킷리스트를 채워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따스한 햇볕 아래 앉아 즐기는 온전한 광합성의 시간. 여름의 계절감을 더하는 라피아 백과 모던한 바라 보우 젤리 플랫은 그 여유로운 풍경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비워낼수록 선명해지는 기억처럼, 페라가모의 이번 리조트 컬렉션은 우리가 꿈꾸던 가장 완벽한 여름의 한 페이지가 된다.

목적지 없는 발걸음과 따스한 햇볕, 그리고 이 여유로운 풍경 위에 얹어진 페라가모의 리조트 컬렉션. 신혜선과 함께 써 내려간 ‘SUMMER TRAVEL DIARIES’는 다가오는 여름날의 기대를 한층 더 감각적인 비주얼로 조명한다.

이번 시즌 단연 눈길을 끄는 건 유니크한 계절감을 드러내는 시즌 애니메이션 라피아 라인이다. 페라가모의 세심한 디테일과 구두 제작 전문성이 돋보이는 슈즈 라인은 정교하게 제작된 라피아 효과 텍스타일과 정밀한 레더 트리밍, 그리고 바라 보우 장식 등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시그니처를 담아내며 한층 세련된 감각을 자랑한다. 여기에 브랜드 고유의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간치니 아웃라인 토트백, 그리고 허그 핸드백을 매치해 여유로운 리조트 룩의 정수를 완성하는 식.

일상 속에 한결 가볍고 유연하게 스며드는 바라 보우 젤리 라인의 활약도 돋보인다. 아이코닉한 바라 리본과 역동적인 사이드 커팅이 특징인 바라 보우 젤리 발레 플랫은 시그니처 골드 플라크 디테일로 페라가모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놓치지 않았다. 컬러는 올여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라이트데님과 더스티 핑크 등으로 새롭게 전개되어 선택의 폭을 넓힌 모습. 스트랩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해 슬링백과 슬라이드 2-way로 연출 가능한 바라 보우 젤리 샌들 역시 다가오는 휴가철 스타일에 가장 실용적이면서도 명쾌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영상 속 제품은 현재 페라가모 공식 웹사이트(ferragamo.com)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