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무대 오른다

@katseyeworld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가 빌보드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와 함께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무대에 오른다. 올해로 52회를 맞는 시상식은 오는 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며, CBS와 파라마운트+를 통해 생중계된다. 현재 가장 화제성 있는 곡과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만큼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바.
캣츠아이는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베스트 뮤직 비디오’,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 등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라틴 팝 스타 말루마(Maluma), 그래미 수상자인 트웬티 원 파일럿츠(Twenty One Pilots), 키스 어번(Keith Urban)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현재까지 공개된 퍼포머 라인업에 포함됐다. 데뷔 2년이 채 되지 않아 롤라팔루자, 코첼라 등 대형 음악 페스티벌과 시상식 무대를 장악하고 있는 이들은 오는 8월 세 번째 EP [WILD] 발매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