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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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북이 된 발렌시아가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Pierpaolo Piccioli)의 손끝에서 탄생한 새로운 캠페인 ‘ICON PHOTOCARDS’를 공개했다. 포토그래퍼 한나 문(Hanna Moon)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발렌시아가의 백과 레디 투 웨어를 독보적인 개성을 지닌 인물들과 함께 담아내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가수 겸 배우인 피피 끄릿 암누아이데차콘(PP Krit Amnuaydechkorn)을 비롯해 주연, 천 페이위(Chen Beiyu)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미지는 흰 종이 위에 오려 붙인 콜라주 방식으로 연출되어 코믹북의 한 장면 혹은 슈퍼히어로 컬렉터 카드를 연상시키는 독창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번 캠페인이 조명하는 제품 라인업도 풍성하다. 새로운 사이즈와 소재로 재해석된 발렌시아가 로데오, 르 시티, 르 셋 라인의 백이 핵심 피스로 등장하며, 젯 스니커즈, 컴피 로퍼, 코스모 선글라스, 에이사 주얼리까지 다채로운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롭게 공개된 테크웨어 라인의 애슬레틱 웨어는 발렌시아가가 선보이는 새로운 방향성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