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world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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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무대에 오르는 두 번째 K팝 아티스트

블랙핑크 리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리사는 국제축구연맹(FIFA)와 계약을 체결하고, 소파이 스타티움에서 열리는 미국과 파라과이 경기 전 공연 라인업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이번 월드컵은 캐나다와 미국, 멕시코 등 3개국에서 열리는 만큼 개막식도 3번에 걸쳐 진행며, 라사는 케이티 페리(Katy Perry)와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 또한 퓨처, DJ 산조이 등도 함께 출연한다. K팝 아티스트가 월드컵 개막식 공연에 참여하는 건 이번이 두 번째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서는 BTS 정국이 공연과 함께 공식 사운드트랙 Dreamers’에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