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다큐멘터리로 담아낸 협업의 서사

온(On)과 포스트아카이브팩션(파프)(POST ARCHIVE FACTION(PAF))이 협업 컬렉션 ʻCurrent Form 5.0’을 공개했다. 여섯 시즌 동안 이어져 온 파트너십은 새롭게 해석된 클라우드소마 포스트아카이브팩션(파프)로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암석의 형상에서 영감을 받은 이 러닝화는 정교한 디자인과 자연의 질감을 하나로 담아냈다. 협업의 마무리 지점에는 저명한 랜드 아티스트 스트라이듬 반 데르 메아브(Strijdom van der Merwe)와의 프로젝트가 자리했는데, 스페인령 테네리페 섬에 남겨진 원형 돌 조형물이 러너들을 위한 영구적인 트레일 루프로 기능하게 된다. 지나온 시간을 기리는 동시에 미래를 위한 창조적 영역을 제시하는 상징으로 남는 셈이다. 이 루프의 설치 과정과 여러 시즌에 걸친 파트너십의 서사는 총 세 파트로 구성된 단편 다큐멘터리로도 공개됐는데, 임동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이전 컬렉션 피스들을 원형으로 큐레이팅하는 모습부터 반 데르 메아브의 설치 과정, 완성된 루프 위를 달리는 선수들의 모습까지 담겼다.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POST ARCHIVE FACTION (PAF)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신규 실루엣 클라우드소마가 자리한다. 돌과 그림자, 움직임이 교차하는 원초적인 산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거칢과 부드러움, 고요와 속도, 불변과 변화의 대비를 형상화했다. 내마모성과 속건성을 겸비한 어퍼에 소용돌이치는 선과 비대칭 레이스 구조, 자연의 역동성을 반영한 유연한 패턴이 특징이다. 컬러는 코블/레이븐, 블랙/블랙, 헤이즈/리넨 세 가지로 출시된다. ‘Current Form 5.0’은 오늘 발매되며, 온 공식 온라인 스토어(on.com)와 포스트아카이브팩션(파프) 서울 스토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