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x 포켓몬, 신제품 라인업 한눈에 보기
전설의 포켓몬 ‘레쿠쟈’의 등장
레고(LEGO)와 포켓몬(Pokémon)의 협업 세트가 새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윈디’, ‘먹고자’, ‘레쿠쟈’, ‘몬스터볼’이 새롭게 합류했으며, 기존에 공개됐던 ‘피카츄와 몬스터볼’, ‘이브이’ 등 인기 제품도 함께 재출시됐다. 양사의 공식 협업은 올해 초 ‘피카츄와 몬스터볼’, ‘이브이’, ‘이상해꽃·리자몬·거북왕’ 3종으로 처음 공개됐다. 어린이 장난감이 아닌 성인 컬렉터를 겨냥한 디스플레이 피스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신제품 역시 소장 가치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몬스터볼’ 세트는 총 2,386개의 브릭으로 구성돼 이번 라인업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전설의 포켓몬 ‘레쿠쟈’가 라인업에 합류한 점도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선주문 제품은 8월과 10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 지금부터 레고 공식 온라인 스토어(lego.com)에서 주문 가능하니 참고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