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샬, 신제품 ‘액톤 4’와 ‘스탠모어 4’ 국내 출시
디자인은 클래식하게, 성능과 연결성은 더 좋게
마샬(Marshall)이 홈 스피커 시리즈 4세대 모델인 ‘액톤 4’와 ‘스탠모어 4’를 국내 출시했다. 기존 시리즈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유지하며 사운드 성능과 연결성을 개선한 두 제품에는 업그레이드된 트위터와 웨이브가이드, 새롭게 설계된 베이스 포트와 다이내믹 라우드니스 기능이 적용됐다. 이번 기능으로 볼륨 크기와 관계없이 보다 균형 잡힌 사운드와 강력한 저음을 느끼는 것은 물론, 향상된 리미터 기능으로 높은 음량에서 선명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고. 오라캐스트 기술 지원으로 여러 대의 스피커와 연결 가능한 것은 물론, RCA와 3.5mm AUX 입력도 지원되어 턴테이블 등 다양한 오디오 기기와도 연결된다는 점 역시 눈여겨 볼만하다.
디자인의 경우 마샬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녹여내 PU 레더 마감과 브라스 컨트롤 패널을 적용했다. 노브나 그릴 등 주요 부품은 교체도 가능하도록 설계된 바. 마샬의 신제품 ‘액톤 4’와 ‘스탠모어 4’는 블랙과 크림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의 경우 ‘액톤 4’는 47만 원, ‘스탠모어 4’는 64만 원이다. 두 제품은 현재 마샬 공식 웹사이트(marshall.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21일부터 일렉트로마트나 롯데하이마트 등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다니 참고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