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을 향한 외침

‘Chime for chage’ 슬로건 아래 꾸준히 양성평등 캠페인을 펼쳤던 구찌(Gucci)가 <CHIME zine> 매거진을 출간했다. 작가 아담 일라이(Adam Eli)가 편집한 이 잡지에는 다양한 국가의 인권 운동가, 아티스트들의 글과 사진이 담겨있는 것이 특징. 더불어 국가의 억압으로 남자처럼 살아야 했던 싱어송라이터 골라(Golazin Ardestani)의 회고록과 간성 영유아 성전환 수술 반대 캠페인을 펼친 모델 안 가비(Hanne Gaby)의 이야기 또한 포함됐다고. <CHIME zine>은 구찌 우스터 북스토어를 포함한 전 세계 일부 서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