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3군데의 매장에서만

서울 곳곳에 자리 잡은 블루보틀(BLUE BOTTLE)이 신메뉴 ‘놀라 플로트’를 출시했다. 제품은 시그니처 뉴올리언스 커피 위에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메뉴가 바로 그것. 뉴 올리언스(New Orleans)를 줄인 ‘Nola’에 ’띄우다‘의 의미를 가진 ‘Float’를 합쳐 탄생된 메뉴명으로 생크림같이 폭신한 모양새와 부드럽고 담백한 맛에 벌써부터 SNS에는 인증 후기가 넘쳐나는 상태다. 아쉽게도 전 매장이 아닌, 블루보틀 1호점인 성수점과 역삼, 압구정 3군데 지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가격은 7,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