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곳곳에 숨겨진 보물찾기.

푸마(PUMA)와 원피스가 지난 8월 선보였던 ‘셀 엔듀라’ 협업에 이어 다시 한번 공동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협업의 베이스는 ‘셀 베놈’. 해적왕이 남긴 보물 ‘원피스’를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린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스토리 자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됐다. 보물상자를 연상케하는 금속 체인과 열쇠 그리고 찬란히 빛나는 골드&실버 컬러로 어퍼 전면을 칠해 유니크한 포인트준 것이 대표적인 특징. 안창에는 항해 지도와 두 브랜드의 로고를 나란히 새겨 정체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푸마와 원피스의 셀 베놈은 오는 10월 11일부터 푸마 재팬 온라인스토어(jp.puma.com)와 지정된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발매된다. 가격은 한화 18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