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에디션 홈 컬렉션까지

놀이를 디자인에 반영하자는 철학을 담아 전개된 마르니(Marni)의 홈 컬렉션. 이것의 연장선으로 매년 다채로운 패턴 웨이를 더한 백 제품군을 한정 에디션 ‘마켓 컬렉션’으로 선보이고 있는 마르니가 2019년 새 시즌을 맞아 새로운 테마로 돌아왔다. ‘마르니 팝 포크 마켓(MARNI POP FOLK MARKET)’이라는 타이틀을 부여해 스페셜 에디션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보유한 바스켓 백, 크로쎼 백을 비롯해 일상에서 얻은 소재를 활용한 리빙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리빙 제품 라인업은 로봇, 잡지 홀더, 커피 테이블 등으로 오랜 시간 마르니 가구를 만들어온 콜롬비아 장인의 세심한 손길에서 탄생됐다고. 어김없이 소장 욕구를 자극할만한 전체 컬렉션은 바로 오늘 정식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한정 기간 동안 온라인 스토어(marni.com)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