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기다려지는 이유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의 골프 르 플레르(GOLF le FLEUR)가 컨버스(CONVERSE)와의 새 협업 신발 출시를 예고했다. 재료가 된 모델은 컨버스의 상징적 아이콘인 척 테일러 올스타 70.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Cherry Bomb] 앨범 커버에 등장했던 플레임 셔츠의 패턴을 어퍼 전면에 채용한 것이 특징이며, 강렬한 레드 컬러의 밑창에는 플라워 로고를 가득히 수놓았다. 골프 르 플레르 x 컨버스 척 70 플레임은 오는 10월 12일 컨버스와 골프왕의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발매되며 가격은 한화 11만 원대다. 국내 입고 여부는 추후 <아이즈매거진>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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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플레임 척 70]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골프 왕 라인의 불꽃 프린트를 적용한 컨버스 척 70을 선보입니다. ⠀ 타일러의 세 번째 앨범 ‘체리 밤'(Cherry Bomb)에 등장했던 불꽃 그래픽을 전면에 배치하여 젊은 세대의 대담함과 표현의 자유를 응원하는 그의 창의적인 상상력을 담았습니다. ⠀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플레임은 10월 12일부터 오직 컨버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 구매 정보 발매일: 10월 12일 (토)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척 70: 125,000원 컨버스 온라인 스토어 ⠀ #Converse #컨버스 #GOLFLEFLEUR #CONVERSEXGOLFLEFLEUR #골프르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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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플레임 척 70이 국내 발매를 확정 지었다. 타일러의 세 번째 앨범 [Cherry Bomb]에 등장했던 불꽃 그래픽을 전면에 배치해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 모델이다. 구매처는 오직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converse.co.kr). 가격은 12만 5천 원으로, 앞서 예고한 바와 같이 10월 12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