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캐릭터 ‘레이첼 그린’에서 영감받은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이 <프렌즈> 방영 25주년을 맞이해 컬렉션을 출시한다. 극중 랄프 로렌 구매담당자로 근무했던 캐릭터 ‘레이첼 그린(Rachel Green)’의 평소 스타일링을 담아낸 것이 이번 협업의 관전 포인트. 제품군은 코트와 울 재킷, 터틀넥, 니트 베스트, 레더 팬츠, 스웨이드 스커트 등 클래식한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제품은 일부 폴로 랄프 로렌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ralphlauren.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대는 17만 원부터 358만 원까지. 구매에 앞서, <프렌즈>에 카메오로 등장했던 디자이너 랄프 로렌(Ralph Lauren)의 모습을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