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성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Women are infinitely diverse)”

– 조지 라보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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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mood @annahst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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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모 안한 모델을 내걸고 ‘탈코르셋’에 동참하는 등 사회적 편견에 맞서는 여성 전략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온 나이키(Nike)가 새 시즌 우먼 신작을 선보인다. 에어 포스 1 및 나이키 스포츠웨어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지 라보시에(George Labossiere)는 뉴욕에서 성장기를 보내며 힙합, 스니커 문명 및 현지의 유스 컬처를 몸소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특히 이번 신작에 중점을 둔 포인트는 여성의 무한한 가능성. 10여 년간 수많은 연구의 내공을 내세워 모든 여성의 강인함을 서포트한 제품이 이렇게 탄생되었다.

 

자신이 속한 곳에서 원동력이 되어주는 새로운 선택지 하나, 에어 포스 1 섀도우. 멕시코 복서 덜스(Dulce), 미국 농구 코치 샐리(Sally), 런던 댄서 아사(Asa) 등 전 세계 강인한 여성을 대변하는 슈즈를 의미한다. 앞코, 옆면 스우시, 뒷축 등 전면을 아우린 더블 패널 디자인은 여성들의 다양한 스토리를 형상화한 모습.

 

나이키 쉘 재켓과 유사하게 겨울 시즌에 맞춰 선보이는 에어 포스 1 쉘. 니즈에 따라 조절 가능한 코딩 디테일의 슈레이스, DWR 스프레이 및 경량 프로텍션이 적용돼 여느 슈즈보다 실용적으로 착용 가능하다. 반투명 외관과 그라데이션 효과를 준 스우시는 추운 날씨에도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기에 충분하기도.

 

단단한 내구성을 갖춘 에어 포스 1 리플렉티브는 3M을 비롯한 혁신적인 소재를 레이스 부분의 레더 소재에 접목 시킴으로써 신고 벗기 편할 뿐 아니라 겨울 시즌에도 보호 효과를 줄 수 있다. 1982년, 에어 포스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와 동일한 방법으로 자신을 애정하는 성향을 강조한 형태를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