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트렌드를 재해석한

성큼 다가온 가을, 몇 가지 아이템만으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마하그리드(Mahagrid)의 19 가을, 겨울 룩북을 주목할 것. 새롭게 선보인 이번 시즌의 테마는 ‘보이저(Voyager). 사진집 ‘This is Mars’에 영감받아 전개된 컬렉션은 아웃도어룩과 스트리트 무드가 믹스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제품군은 패딩, 플리스 집업, 바람막이 재킷, 스웻셔츠, 후디 등으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2만 9천 원부터 16만 9천 원 까지로, 제품은 마하그리드 온라인 스토어(mahagrid.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