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기간은 단 4일

도시의 향을 구현한 딥티크(diptyque)의 시티 캔들 컬렉션이 부활한다. 조향사의 여행 발자취를 따라 인상 깊고 좋아했던 도시의 향을 표현한 컬렉션은 파리, 상하이, 뉴욕, 마이애미, 홍콩, 런던, 비버리 힐스, 베를린, 도쿄까지 총 9가지 타입으로 구분된다. 파리는 라벤더, 상하이는 녹차와 플라워, 뉴욕 도시의 밤은 삼나무로, 마이애미는 감귤과 목련 등 도시에 대한 깊은 잔상을 담은 향을 메인으로 다채로운 향취를 가졌다. 각 도시에 대한 이미지를 패키지로 디자인해 소장에 의미를 더했으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판매 기간은 단 4일 동안 진행된다고. 다만, 각국의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만 한정으로 만날 수 있었던 컬렉션은 올해 온라인 스토어로도 전개될 예정. 기간은 9월 12일부터 16일까지로 정해졌다. 9가지 도시를 향으로 만날 수 있는 4일간의 기회. 구매를 원한다면 여기에 접속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