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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꾸릴 것”

글로벌 팝스타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그녀는 트위터를 통해 “나는 은퇴하고 가정을 꾸리기로 결정했다. 다들 기뻐할 소식이겠지만, 내 팬들에게는 죽을 때까지 인사하겠다”라며 결혼과 동시에 은퇴 소식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녀와 교제 중인 케네스 페티(Kenneth Petty)는 살인 및 성폭행 혐의로 11년 가까이 수감생활을 한 전과자이기 때문. 갑작스러운 그녀의 은퇴 소식에 현재 해당 게시물은 9만 회 가량 리트윗되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니키 미나즈는 지난 6월 케네스 페티와 결혼 허가증을 취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