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NORM ARCHITECTS’사와 협력했다.

뱅앤올룹슨(Bang&Olufsen)이 첫 사운드바를 공개했다. 제품명은 ‘베오사운드 스테이지(B&O Beosound Stage)’. 덴마크의 ‘NORM ARCHITECTS’사와 협력해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4인치 드라이버 유닛 4개, 1.5인치 드라이버 유닛 2개, 3/4인치 돔 트위터 등 총 11개의 사운드 드라이버가 내장됐다. 또한, 장소와 환경에 따라 최적의 음질을 감상할 수 있는 EQ 설정 모드가 제공되며, 와이파이와 에어 플레이 2, 이더넷 포트 연결 등 다양한 네트워크 스트리밍도 지원한다. 올가을 출시 예정인 뱅앤울룹슨의 프리미엄 TV 사운드바, 베오사운드 스테이지의 가격은 알루미늄과 브론즈 마감으로 제작된 모델 기준 한화 165만 원대와 198만 원대, 오크목 마감 모델은 250만 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