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한 장만을 위한

미국 최초로 상용화된 애플(apple) 전용 신용카드 ‘애플 카드’가 보관법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는 사실을 발표한 가운데, 펜실베이니아 기반의 제조업체 커프케이스(Kerfcase)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애플 카드’ 전용 케이스를 공개했다. 애플은 지난달 애플 카드를 동전이나 기타 카드 및 데님과 함께 보관 시 영구적인 변색과 손상될 가능성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응해 새롭게 등장한 제품은 고급 목재 소재로 제작되고, 구부러진 마감 처리로 카드를 완벽히 보호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또한 메이플, 월넛 등 나무 고유의 패턴으로 저마다 각기 다른 느낌을 자아내며, 애플 카드 하나만 휴대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슬라이딩 커버와 스웨이드 라이닝까지. 아쉽게도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애플 카드’를 만나볼 수 없지만, 해당 케이스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곳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