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FC의 새로운 파트너 푸마

지난달, 맨체스터 시티(Manchester City) FC의 새로운 파트너로 낙점된 푸마(PUMA). 이들이 맨체스터 시티 구단 창립 125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티셔츠를 발매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시그니처 컬러인 푸른색을 바탕으로, 정면 앰블럼 아래에 125주년을 기념하는 ‘125YEARS’ 문구가 새겨졌다. 또한, 후면에는 맨체스터 운하를 상징하는 배와 클럽 창립년도인 ‘1894’를 자수해 특별함을 더했다. 그 외, 1893년 8월부터 1895년 5월까지 감독으로 재임했던 조슈아 팔비(Joshua Parlby)가 서명한 클럽 창립 문서 사본이 티셔츠 안쪽에 부착된 모습도 눈길을 끈다. 맨체스터 시티 125주년 기념 스페셜 티셔츠는 사카 공식 온라인스토어(ssaka.com)와 카포 공식 온라인스토어(capostore.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0만 9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