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탤지아 감성 물씬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포켓몬스터, 타이포그래피 브랜드 팬그램 팬그램에 이어 새로운 협업 행보를 선보인다. 파트너는 미국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팝컬쳐 아이콘 리사 프랭크(Lisa Frank). 구성된 제품은 알록달록하고 키치한 대표 아트워크 및 캐릭터로 제작된 아이폰 케이스, 비건 레더 애플 워치 밴드, 에어팟 케이스, 무선 충전기, 폰 링 홀더로 총 5종이다. 화려한 색감과 글리터로 가득한 제품군은 현재 케이스티파이 웹 사이트(casetify.com/lisa-frank)에서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배송이 가능하다. 가격대는 3만 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