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온라인 발매와 함께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19 가을, 겨울 컬렉션 온라인 발매와 함께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도쿄 시부야 기반의 포토그래퍼 켄타 코바야시(Kenta Cobayashi)가 촬영한 비주얼은 루이비통이 추구하는 미래지향적인 무드를 가득 담았다. 화려한 무지개빛 컬러감과 사이키델릭한 프린트로 인상적인 아트를 구현한 캠페인은 한 폭의 시각적 작품을 연상케 하기도.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특유의 장기를 발휘해 현란한 프린트가 곳곳에 새겨진 제품군은 가죽 바시티 재킷, 더블 레이어 코트, 멀티 베스트, 캐주얼 후드 등을 비롯해 애로우 디테일을 더한 모노그램 백과 선글라스 등 액세서리 라인으로 구성됐다. 올가을 존재감 확실한 룩을 완성해줄 이번 컬렉션은 현재 루이비통 글로벌 온라인 스토어(louisvuitton.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