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 느낌으로 재해석된 실루엣 활용

버버리(Burberry)가 사진 작가 단코스타이너(Danko Steiner)와 닉 나이트(Nick Knight)와 함께한 19 가을, 겨울 캠페인을 공개했다. 세련되고 고전적인 것과 여유롭고 자유로움이 함께 공존하는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전개된 점이 관점 포인트. 영국의 문화와 날씨, 체계와 반항, 자유의 대비에서 영감 받은 이번 컬렉션은 작년 리카르도의 데뷔작에서 처음 선보인 브랜드의 코드와 색채를 더욱 발전시켜 탄생되었다. 캠페인 룩북에는 최소라와 박희정을 비롯해 지지 하디드(Gidi Hadid), 이리나 샤크(Irina Shayk), 프랜 서머스(Fran Summers), 헤 콩(He Cong), 알렉시스차바로(Alexis Chaparro)와 프리자베하(Freja Beha Erichsen) 등이 이번 메인 모델로 참여해 의의를 더하기도. 해당 컬렉션은 8월 21일부터 버버리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 및 전세계 일부 버버리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니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