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2개 도시의 공항을 컨셉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 활발한 협업을 전개하는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2016년 캐나다 몬트리올을 베이스로 시작한 타이포그래피 브랜드 팬그램 팬그램(Pangram Pangram®)과 조우했다. 세계를 떠돌아다니는 여행가들을 컨셉으로 담아낸 이번 협업. 공항과 영수증, 주차장 발권 티켓 외 전 세계 주요 공항을 디자인 요소를 활용한 케이스는 트렌디한 폰트와 그래픽으로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수화물 태그는 각자의 스타일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점이 특징. 서울, 파리, 베를린 등 12개의 도시 중 선호하는 도시를 각각 도착지와 출발지로 설정하고, 이름을 새길 수 있어 나만의 유일무이한 케이스를 제작할 수 있다. 제품군은 얇지만 내구성이 탄탄한 임팩트 범퍼 케이스와 애플워치 시리즈에 호환되는 워치 밴드 등. 깔끔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위 컬렉션은 오는 22일 케이스티파이 웹 스토어(casetify.com)에서 공식 론칭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