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뉴욕발 스트릿 브랜드 노아(NOAH)가 19 가을, 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디렉터 브랜든 바벤지엔은 유스 컬처를 대표하는 브랜드답게 영하면서도 계절감 있는 룩을 선보였다. 스트라이프 터틀넥부터 버튼 업 셔츠, 격자무늬 워크 재킷, 아가일 스웨터, 양털 풀오버 등 갖가지 소재와 패턴을 활용한 점이 노아의 유고한 산물. 바다와 숲에서부터 시작된 이번 컬렉션은 따스하고 밝은 색채와 레트로한 패턴 및 그래픽을 특징으로 삼는다. 특히 수익금 일부가 환경 단체에 기부되는 ‘세이브 더 웨일즈(Save the Whales)’ 티셔츠 또한 눈여겨볼 점. 룩북 속 제품은 현재 노아 뉴욕 플래그십에서 구매 가능하며, 8월 22일부터 웹 스토어(noahny.com)에 이어 8월 29일 도버 스트릿 마켓 로스앤젤레스점, 9월 5일 런던점에서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