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다이 신드롬은 계속된다.

우드스탁 페스티벌 50주년을 기념해 아디다스 컨소시엄(adidas Consortium)과 나이스킥스(Nice Kicks)가 특별한 협업을 진행했다. 협업의 베이스 모델은 아디다스의 간판 모델, 울트라부스트. 이번 시즌을 강타한 타이다이 기법을 어퍼 전면에 물들였으며, 반투명한 케이지와 힐클립, 안창에 두 브랜드의 로고가 새겨진 점이 주목해 볼 만하다. 울트라부스트 특유의 뛰어난 기능은 그대로 유지시킨 모습. 아디다스 컨소시엄 x 나이스킥스 타이다이 울트라부스트는 오는 8월 17일부터 나이스킥스 웹 스토어(shopnicekicks.com) 및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한화 21만 원대.

한편, 써코니 역시 우드스탁 페스티벌 5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킨바라 10 타이다이’를 발매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