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행길도 해외여행도 문제없다.

보행 시 지도를 아무리 봐도 길을 찾기 어려워하는 이들이 있다. 이러한 ‘길치’들을 위해 제안하는 구글(Google)의 혁신적인 해결방안, 라이브 증강현실 기능이 추가된 구글맵을 소개한다. 사용자의 현 위치와 방위를 읽는 AR 내비게이션 ‘라이브 뷰’는 실제 환경과 통합해 보다 정확하고 직관적인 길 안내가 가능하다. 스트리트 뷰의 이미지와 카메라에 비치는 화면을 대조해 오차를 최소화하고, 화살표 및 방향 안내서 등을 제공하는 것. 더불어 식당에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시간과 현지 추천 메뉴 등을 알려주는 ‘로컬 가이드’ 탭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구현된 ‘타임라인’ 기능까지 적용됐다. 머지않아 실현될 새로운 구글맵.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보안으로 인해 경험할 수 없지만, 해외여행 시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줄 듯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