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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불모지였던 뉴욕에서도

자율 주행 스타트업 옵티머스 라이드(Optimus Ride)가 뉴욕에서 첫 상업용 셔틀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운행 지역은 브루클린 네이비 야드 일대로, 일반 도로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사설도로로 한정됐다. 이 일대는 택시나 오토바이 등에 의한 변수를 만날 확률이 적어 사고 위험성도 낮기 때문. 셔틀버스는 네이비 야드 지역에 입점한 400여 개의 업체와 근무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당분간 무료 운행되며 총 6대의 버스가 순환할 예정이다. 한편, 옵티머스 라이드 셔틀버스는 보스턴, 버지니아, 캘리포니아, 매사추세츠 등에서도 운행 중이다.